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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오늘!
쉬지도 못하시고 취임을 축하해주기 위하여 참석해주신 내외빈과 동우인 여러분께 협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협회장으로 추대되어 제가 이 자리에 서 있긴 하지만 저보다도 더 훌륭한 인품을 가지신 선배님들 앞에 서 보니 많은 부족함을 느낍니다. 저는 이러한 초심을 잃지 않도록 항상! 제 자신을 담금질하면서 협회를 잘 운영하겠습니다.

오늘! 저의 초대에 귀한시간을 내어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런 만큼 시간이 조금! 소요되더라도 제가 이 자리에서 참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내빈 여러분께 이 점 사전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협회가 있을 수 있도록 초기에 터전을 잡아주신 김일주고문님, 맹명재고문님, 노춘복고문님, 이철균고문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제가 청준장년부 회장 재임시2년 동안 측근에서 모셨던 분으로 선배존중 후배인정이란 슬로건 아래 연합회 시스템을/완벽히 구축하는 등 민턴에 대한 많은 걸 저에게 가르쳐주신 권순보 고문님!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와 클럽회장 재임시 4년 동안 모셨던 성환호 고문님은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협회 운영방식 개선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와 전용 체육관 운영에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년간 수석부회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모셨던 김영석 명예회장님은 합리적인 운영과 훌륭한 리더십으로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각종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안양시 위상고취와 더불어 하나된 협회를 만드신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국 대축전에서 경기도가 16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셨고 안정적으로 협회를 이끌고 계신 최용운 경기도 배드민턴 협회장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안양 깨끗한 행적 개혁등 제2의 안양부흥을 기치로 오늘도! 동분서주하시는 이필운 시장님은! 체육회 회장을겸직하여 맡은 이후 학교체육관을 이용하는 배드민턴 클럽의 애로사항을 작년부터 미리 파악하시고 행정실장간담회 교장간담회등 민턴 동우인들이 편하고 행복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오늘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이런 노력이! 단위클럽과 학교와의 계약이 쉽게 성사될 수 있도록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김대영 시의장님은 민턴 동우인의 한분으로 민턴 환경개선에 많은 관심과 뜨거운 애정을 가지고 계신분으로서 지금까지 많은 역할을 해 오셨으며 이로 인하여 우리는~~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멋진 의정 활동과 민턴 발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는 사랑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석현 국회의원님은 전 국회부의장님으로서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야 한다고 주장 할 만큼 정의사회구현을 모토로 의정 활동을 성실히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안양시 발전을 위하여 큰 의정 활동을 당부드리는 의미에서 마음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님은 2000년부터 거의 매년 국정감사 NGO모니터 우수의원으로 선정 되는 등 대단한 열정으로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부의장님 역시! 안양시 발전에 충주적인역할을 당부드리는 의미에서 힘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종걸 국회의원님은 당대표를 역임하시고 지역구인 만안구에서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만안구에 새로운! 민턴장 건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바람을 담은 / 희망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정기열 도의장님은 제가 속한 부림클럽 회원으로 이필운 시장님과 함께 몇 년전 제가 직접 클럽으로 영입하였습니다.
작년 연합회장기배에서 D급에서 C급으로 승격 한 후 좋아하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아울러 도 의장배 신설로 배드민턴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정기열 도의장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성우, 문수곤, 심재민, 심규순, 박정옥, 이문수, 음경택, 송현주, 이승경, 김필여, 원용의, 홍춘희, 천진철, 김성수, 임상곤, 권재학, 서정열, 김선학, 이보영, 정맹숙, 임영란 시의원님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종찬, 명상욱, 송순택, 임채호, 조광희 도의원님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시 금천구 배드민턴협회 김선엽 수석부회장님, 그리고! 멀리서 오신 춘천시청 박제일 과장님라이징클럽의 길용 회장님 및 임원님들, 건원엔지니어링 지인상부사장님을 비롯한 단장님들과 임원진 여러분,
팽코 엔지니어링 유중수 대표이사님, 대영조경 김재근 대표이사님
신우 프론티어 김해종 사장님, 춘천시청 CM단 식구 여러분,
건설인협회 정영기이사님, 평화보육원에 김광진 원장님외 과장님들
단위클럽 및 산하단체 회장님 과 임원님,
배사회 회원님, 70민턴 회원님, 1&4 회원님, 관악회 회원님, 부림클럽회원님,
청우회친구님, 정예원님...


저와 오랫동안 동고 동락을 함께 한 건설사 관계인 여러분!

이외에도 일일이 소개드리지 못한 많은 지인 여러분!
에게도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 여러분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는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고져 합니다.

선장이란!

바다를 순항하는 배에는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뜻하지 않는 풍파를 만나 항로를 이탈하여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바로 그때! 선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안양시 배드민턴 협회의 선장으로서

협회라는 배가 순항할 때에는 묵묵히 클럽과 협회업무를 지원할 것이며

배가!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그때는! 주저하지 않고

앞장서서 그 배와 운명을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국민생활체육 안양시배드민턴협회 회장  최 영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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